BMI(Body Mass Index, 체질량지수)는 키와 몸무게를 이용하여 체지방의 양을 간접적으로 측정하는 국제적인 비만 판정 지표입니다.
이 계산기의 결과 분류는 대한비만학회의 한국 성인 기준입니다. 국제 WHO 기준과 한국 성인 기준의 경계는 다르므로 서로 섞어 사용하지 않습니다.
BMI는 근육량, 체지방 분포, 연령, 성별 등을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지만, 간편하게 비만도를 파악할 수 있어 건강 검진이나 자가 건강 관리에 널리 활용됩니다.
BMI는 다음 공식으로 계산합니다:
BMI = 체중(kg) ÷ 키(m)²
예시:
계산된 BMI 수치로 비만도를 판정합니다. 같은 BMI라도 근육량이 많은 사람(운동선수)은 비만이 아닐 수 있으므로, 체지방률과 함께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인에게 적합한 BMI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한비만학회는 한국 성인 BMI 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합니다. 어린이·청소년의 성별·연령별 백분위는 이 계산기에서 산출하지 않습니다.
BMI는 비만도를 간접적으로 측정하는 지표일 뿐, 건강 상태를 완전히 반영하지 않습니다. 정상 BMI라도 내장지방이 많거나(마른 비만), 근육량이 적으면 건강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체지방률, 허리둘레, 혈압, 혈당 등을 함께 확인하세요.
BMI는 키와 체중을 사용하며 근육량과 체지방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체성분과 허리둘레 등을 함께 살펴볼 수 있지만, 한 수치만으로 건강한 상태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아니요. 어린이와 청소년은 성별·연령별 성장 기준이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해당 백분위를 산출하지 않으며 한국 성인 기준만 표시합니다.
네, 매우 중요합니다. 복부비만(내장지방)은 대사증후군, 당뇨,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입니다. 한국 기준 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입니다. BMI가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크면 건강 위험이 있습니다.
입력한 키에 BMI 구간을 곱해 체중으로 환산한 참고값입니다. 예를 들어 키 170cm의 BMI 21 환산값은 1.7² × 21 = 약 60.7kg입니다. 해당 값과의 차이는 개인별 감량·증량 목표를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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