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X, RGB, HSL 색상 코드를 실시간으로 변환합니다
색상 변환기는 웹 디자인과 개발에서 필수적인 세 가지 색상 표현 방식(HEX, RGB, HSL)을 실시간으로 상호 변환해주는 도구입니다.
디자이너에게 받은 HEX 색상 코드를 CSS의 rgb() 함수에 사용해야 하거나, HSL로 색상을 직관적으로 조절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하나의 값을 변경하면 나머지 두 형식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며, 보색/유사색/삼각색 팔레트도 자동으로 추천합니다.
모든 계산이 브라우저에서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므로 빠르고 편리합니다.
웹에서 주로 사용되는 세 가지 색상 모델을 알아봅니다.
HEX (16진수 색상 코드) #으로 시작하는 6자리 16진수 값입니다. 앞에서부터 2자리씩 빨강(R), 초록(G), 파랑(B)을 나타냅니다. 각 자리는 0~F(0~15)의 값을 가지며, 00이 가장 어둡고 FF가 가장 밝습니다. 웹 개발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형식입니다. 예: #FF5733 → R:FF(255), G:57(87), B:33(51) → 주황빨간색
RGB (Red, Green, Blue) 빛의 3원색인 빨강, 초록, 파랑의 조합으로 색을 표현합니다. 각 값은 0~255 범위이며, 세 가지 색을 혼합하여 약 1,678만 가지 색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CSS에서 rgb(255, 87, 51) 형태로 사용합니다.
HSL (Hue, Saturation, Lightness) 색상(H), 채도(S), 밝기(L)로 색을 표현합니다. 사람의 색 인지 방식에 가장 가까운 모델로, 직관적으로 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CSS에서 hsl(14, 100%, 60%) 형태로 사용합니다.
HSL은 색상을 가장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H (Hue, 색상): 0°~360° 범위의 색상환 위치
S (Saturation, 채도): 0%~100%
L (Lightness, 밝기): 0%~100%
예를 들어 파란색 계열에서 밝은 하늘색을 만들고 싶다면 H는 200° 근처, S는 80% 정도, L을 60~70%로 올리면 됩니다. RGB나 HEX보다 훨씬 직관적으로 원하는 색을 찾을 수 있습니다.
색상 조합(Color Harmony)은 시각적으로 조화로운 색상들의 관계를 말합니다. 이 도구는 네 가지 팔레트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보색 (Complementary) 색상환에서 정반대(180°)에 위치한 색입니다. 강한 대비 효과를 주어 시선을 끌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예: 파랑-주황, 빨강-초록. 주의할 점은 두 색을 동일한 면적으로 사용하면 시각적 피로를 줄 수 있으므로, 주색과 강조색의 비율을 7:3 정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사색 (Analogous) 색상환에서 인접한 세 가지 색(±30°)입니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자연풍경 사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조합이며, 웹사이트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통일할 때 효과적입니다.
삼각색 (Triadic) 색상환에서 120°씩 떨어진 세 가지 색입니다. 보색보다는 부드럽지만 충분한 대비감을 제공합니다. 다채로운 느낌을 주면서도 균형잡힌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명도 변화 (Lightness Scale) 같은 색상과 채도에서 밝기만 단계적으로 변화시킨 스케일입니다. UI 디자인에서 같은 색의 밝고 어두운 변형이 필요할 때 유용합니다. 예: 버튼의 기본색, 호버색, 비활성색.
웹 디자인에서 자주 사용되는 색상 코드를 정리했습니다.
기본 색상
인기 있는 디자인 색상
SNS 브랜드 색상
보색
유사색
삼각색
명도 변화
도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