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PNG, WebP 포맷을 원본 크기 그대로 고품질로 변환합니다. 서버 전송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됩니다.
파일 종류와 제출처 요구사항에 맞는 단계만 골라 사용하세요. 결과 파일은 직접 저장한 뒤 다음 도구에서 다시 선택하고, 제출처의 형식·용량·페이지 기준을 확인하세요.
순서대로 사용할 필요는 없어요. 각 도구에서 값을 직접 입력하며 입력값·결과·파일은 자동으로 전달되지 않아요.
이미지 포맷 변환기는 JPG, PNG, WebP 이미지를 원하는 포맷으로 바꿔주는 전용 도구입니다. 리사이즈나 크롭 같은 편집 과정 없이, 업로드하고 포맷만 고르면 바로 변환됩니다. 크기 조절이 필요 없다면 이 도구가 가장 빠르고, 원본 크기를 그대로 유지한 채 고품질(기본 92%)로 변환하므로 화질 저하 걱정도 적습니다.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인 사진이나 업무용 이미지도 안심하고 변환할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 일괄 변환한 뒤, 개별 다운로드하거나 ZIP 파일로 한꺼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JPG (JPEG): 사진에 가장 적합한 포맷입니다. 파일 크기가 작아 웹 업로드·이메일 첨부에 유리하지만 투명 배경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투명한 부분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PNG: 무손실 포맷으로 화질이 전혀 손상되지 않고 투명 배경(알파 채널)이 유지됩니다. 로고, 아이콘, 스크린샷에 적합하지만 사진은 파일이 커질 수 있습니다.
WebP: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25~35% 작은 차세대 포맷입니다. 투명 배경도 지원해 웹사이트용 이미지에 가장 효율적입니다. 대부분의 최신 브라우저에서 지원됩니다.
아닙니다. 모든 변환은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 Canvas API로 처리됩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므로 개인정보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크기 변경 없이 원본 해상도 그대로, 기본 92%의 고품질 설정으로 변환하므로 육안으로 화질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PNG로 변환하면 무손실이라 화질 손실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JPG·WebP는 손실 압축 포맷이므로 반복해서 여러 번 재변환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JP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아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 배경을 유지해야 한다면 PNG 또는 WebP로 변환하세요.
리사이즈, 압축, 크롭, 회전이 필요하다면 뚝딱공방의 이미지 편집 도구를 사용하세요. 이 페이지는 포맷 변환만 빠르게 처리하는 전용 도구입니다.
브라우저가 직접 읽을 수 있는 JPG, PNG, WebP, GIF 등의 포맷을 지원합니다. HEIC는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직접 읽을 수 없어 지원되지 않습니다. 아이폰 설정에서 "호환성 우선"으로 촬영 포맷을 바꾸면 JPG로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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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제출을 준비하는 도구
이미지 크기는 유지하고 JPG·PNG·WebP로 바꿔요. JPG는 투명 배경을 흰색으로 채우며, 움직이는 이미지는 정지 이미지로 저장돼요.
원본 파일을 선택하면 다음 설정이 나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