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급여·기준월·사업장 조건으로 근로자와 사업주의 월 보험료를 비교하세요
급여와 근무 조건을 각 도구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결과는 입력 조건에 따른 참고값이며, 도구 간 자동 비교나 자격 판정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순서대로 사용할 필요는 없어요. 각 도구에서 값을 직접 입력하며 입력값·결과·파일은 자동으로 전달되지 않아요.
근로자 부담은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 실업급여분의 합계입니다. 사업주는 이와 별도로 보험료를 부담하고,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과 산재보험료도 납부합니다. 근로자·사업주 합계를 급여에서 모두 공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계산은 소득세·지방소득세를 포함한 실수령액 계산과도 다릅니다.
국민연금: 노사 각 4.75%. 기준소득월액은 천원 미만을 절사합니다. 2026년 1~6월 한도는 40만~637만원, 7~12월은 41만~659만원입니다. 건강보험: 전체 7.19%를 노사 절반씩 부담합니다. 2026년 직장 보수월액보험료 전체 한도 20,160~9,183,480원을 적용합니다. 장기요양: 건강보험료 × 0.9448 ÷ 7.19로 계산합니다. 고용보험: 실업급여분은 노사 각 0.9%, 사업주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부담은 규모에 따라 0.25~0.85%입니다. 산재보험: 사업주 전액 부담. 기본값 1.47%는 2026 전체 평균 가정이며 실제 사업장의 총요율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보험별 신고 기준소득월액·보수월액이 현재 월급과 다를 수 있고, 정산·지원·경감·가입 제외 및 공단 끝수 처리가 영향을 줍니다. 여기서는 입력 보수를 각 보험 산정 기준과 같다고 가정하고 항목별 원단위 반올림으로 참고 금액을 보여 줍니다.
퇴직금과 보험별 제외 요건을 충족한 비과세 보수를 제외한 산정 대상 연봉을 넣어 주세요. 12개월에 같은 보수를 받는 것으로 나누며, 상여 지급 시기와 보험별 실제 신고 보수 차이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1.47%는 2026년 사업종류별 평균과 출퇴근재해 요율을 합한 전체 평균입니다. 정확한 회사 부담을 추정하려면 해당 사업장의 출퇴근재해 포함 총요율을 직접 입력하세요.
4대보험에 모두 가입한 일반 사업장 근로자만 지원합니다. 프리랜서·일용직·특수 가입 대상·가입 제외·보험료 지원·경감·휴직 등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수 외 소득에 대한 건강보험료도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가 도움이 되었나요?